2010-11-05

나른한 오후 - 김광석



이 노래를 들으며, 연주하며 멍하니 창문을 바라보던 그 시절이 생각난다.
I remember that time listening, playing guitar and glancing outside of window.

2 comments:

  1. 그 만이 낼 수 있는 음색에 그 노래를 들으며 용기를 실으며 하루를 살던 젊은 날들이 많았지요. 그의 짧은 삶만큼 안타까운 젊은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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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용기를 낸 적이 있었던가요...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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