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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4

교실 이데아 - 서태지와 아이들 [Class Idea - Taeji Boys]


이미 지난 시대인가, 아니면 아직도 공감 못하고 있는가 싶은 노래다. 사실 중간에 나오는 굵은 보이스가 더 마음에 드는 게다.

Actually I cannot coincide with this music (maybe the generation gap^^). I love the rocking voice inbetween.

 
사실 이 심포니 버전을 듣기 전에는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는데, 이 화면 덕에 다시 새겨볼 수 있었다.

This is symphonic version in his concert. More neat and clear.

나 어떡해 - 시나위 (나는 가수다 2 중에서) [What Can I Do - Sinawe, in "I'm Singer II"]



곧 짤리겠지만, 그래도 이정도 사운드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Really thanks to listen the rock live, though it can be blinded soon.

2012-08-15

2012-07-16

Hearts On Fire - Hammerfall


즐겨 보는 Tekken 중계방송에서 들은 음악인데, 좀 약하긴 하지만 꽤 신난다.

2012-07-09

More Than Words - Extreme



Tom Cruise 주연의 Rock of Ages trailer를 보다가 이 음악이 생각났다.
기타를 한참 다루던 시절, 이걸 얼마나 멋들어지게 연주할 수 있는가가 척도이던 시절이 생각났다.
ROA 뮤지컬 자체는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지만, 영화는 보고 싶어진다.

2012-04-26

Limp Bizkit - Rollin' (Air Raid Vehicle)



마음에 드는 밴드를 찾아도 그 음악이 다 좋지가 않은게 지금 내 현실인데, 이런 밴드가 눈에 찰 리는 없다. 그저 무한도전의 팬으로서 귀에 익숙한 음악이기에 올린다.

2012-04-13

Keine Lust - Ramstein



요즘은 스트레스를 좀 받아서 그런지 예전에 듣던 음악들이 그저 나른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비록 독일어라 해석을 볼 수 밖에 없지만, 가사와 대비되는 강한 음악을 하는 Ramstein이 참 마음에 드는 날이다. 나도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는 것이 싫다.
곡의 특성상 맴버들의 뚱뚱한 분장이나 요상(?)한 장면도 나오니 메틀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패스.

2012-03-21

Still Alive - Nocturnal Rites



참 오래간만에 좀 괜찮다 싶은 걸 만났다. Progressive Power Metal 이라는데 이 곡이 괜찮은 것 같다. 다른 곡들은 듣고 있는데 좀 약하고, 생긴 것들은 역시나 괴악하지만... 아직 아는 게 없는 그룹이지만 차차 알아갈 생각으로.

Like a thunder storm it's breaking out
Won't take another blow, and,
I'll let you know
I'll never kneel or falter
'Cause you are not the only
I'm not crawling back again

I'm still alive
Though I'm old, trite and weary
And I know I'm alive enough
To stand my ground
So there is nothing to revive - 
I'm still alive

I tried to wash away those filthy lies
Betrayed and led astray,
I just walked away
In my darkest hour
I still hear you breathing
Well, you won't get the best of me  

2012-01-04

Don't Cry - Guns N' Roses



즐거웠던 기억과 함께 하는 음악이다.

2011-11-21

Smells Like Teen Spirit - Nirvana (1991)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워낙 유명하기에... 그냥 기분풀기 좋은 느낌? 이 정도 생각이었는데,
가사에 신경을 쓰면서 들어보니 뭐 얼터너티브 록도 괜찮다는 느낌.

2011-09-23

서커스 - 시나위 (1996)


김바다라는 보컬을 전율과 함께 맞이한 곡.


최근의 라이브도 좋지만, 초기의 그의 목소리가 좋다. 최근 모습과 함께 뒤쪽에 나오는 남궁연과의 잼이 더 볼만하다.

크게 라디오를 켜고 - 신대철 & 김바다 (2010)

그동안 보이지 않아 그리워했던 김바다의 곡이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는 최고 수준의 보컬로 생각되고 특히 이 곡에 아주 잘 어울린다.

비밀 - 부활 & 박완규 (2011)

좋아하는 보컬인데, 곡은 다소 어중간하지만 반가운 마음에...

2011-08-01

This Love - Pantera



화면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거칠지만 이 음악을 좋아하는 것은 중간부터 나오는 화산이 터지는 듯한 프레이즈 때문일 것이다. 나도 이렇게 폭발하고 싶기 때문이랄까...

2011-06-16

Sole Survivor - Helloween (Master of the Rings)



멜로딕 스피드 메탈이라고 하나... 그립다, 그 시절이.

Free - Stryper (to Hell with the Devil, 1983)



언제쯤 이 목소리에 필적할 밴드를 만나게 될지 모르겠다.

2011-05-22

아버지 - 백청강 & 김경호 (위대한 탄생 중에서)



김경호의 팬은 아니지만, 음색이 놀랄만큼 비슷한 게 재미있다.
어려운 고음부는 안하는 게... 좀 아쉽긴 하다.

2011-04-29

Spirit - Dionysus (US, Fairytales And Reality, 2006)



메틀이지만 현대적 감각에 맞게 짬뽕스런 느낌이다.

My heart is crying - Dionysus (US, Anima Mundi, 2004)



애매하게 좋다는 표현이 이럴 때 어울리는 듯.

Time Will Tell - Dionysus (US, Live 2002)



이름이 같아서 우연히 찾은 외국 그룹인데, 단순한 듯한 리프가 굵직한게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