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1

Nella Fantasia



그 옛날 보았던 감동이 이렇게 오락프로를 통해 다시 다가올 줄은 몰랐다.



그래도 난 Sarah Brightman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다...



베토벤 바이러스를 안본 걸 후회하게 만드는...

2 comments:

  1. 클래식을 가깝게 느껴지게했던 작품이죠 현존하는 한국 지휘자의 성향을 본따서 더 유명해진 점도 있었지만..사람의 정서를 자연으로 이끌어내는 점이 클래식의 매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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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휘자 성향은 미처 몰랐네요...
    처음엔 클래식이라기보다는 영화음악으로 접근한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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